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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전 유시민 유튜브서 밝혀진 충격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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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짜리 영상이라 대충 요약한다.

아니, 번호 쓸 생각도 안난다.

그냥 확실한 사실이 그 금융관리인의 변호사측이 검찰과 TV조선에 녹취록을 풀었을 확률이 높다는것.

어제 유시민 유튜브에서 나온 녹취 전본 음성파일은 유시민과 유시민 편집팀만 가지고 있고

녹취록 전본(txt파일)은 어제 아침 시점에서 유시민유시민 편집팀, 그리고 금융관리인의 변호측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유시민의 취재의 결과 어제 바로 검찰에 출석한 시점에서

검찰이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가지고 있을수가 없는 녹취록 전본을 이미 가지고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그날 심야에 TV조선에도 녹취록 전본이 가있었다는 것도 확실.

그래서 오늘 8시 TV조선 뉴스로 관련 기사가 뉴스로 생방송 되었다.


여기서 녹취록이 새어나갈려면 유시민 본인은 당연히 제외하고(자기한테 불리할 짓을 할리 없으니)

유시민 편집팀 혹은 금융관리인 변호사측에서 새어나갔다고 봐야하는데,

유시민 편집팀쪽에선 TV조선을 포함한 종편 방송계와 아무런 연결 수단 조차도 없다하고 있고,

금융관리인 변호사측에서는 유출에 대한 항의를 유시민이 보냈으나 답이 없다고 하는 상황.


결국 정황상 변호사가 의뢰인의 녹취록을 검찰과 TV조선에 흘려보냈다는건데,

만약 사실이라면 이건 정치진영 논리 다때려치고 변호사라는 직업 그 자체로만 봐서

변호사라는 직업을 달고서는 절대로 하면 안될짓을 한것이다.

변호사의 법조윤리 의무 중 비밀유지의무를 깬것.

졸지에 지금 대한변호사협회도 이 현 사안에 참전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만약 저 유출이 변호사측에서 이루어진것이면 당장 변호사징계위원회가 열려 변호사 자격정지 처벌이 될 큰 사안이기 때문.


아니 무슨 이게 역전재판 실사판도아니고 뭔 변호사가...


이 민주사회에서 변호사마저도 못믿을짓을 하면 누굴 믿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ps. 근데 웃긴게, 이 37분짜리 영상하나로 KBS와 검찰과 일부 언론 기자들은 하루종일 반박하고 법적조치한다며

으름장 뒀던게 다 헛소리가 되었다. 사실 유시민보고 공소사실유포다 뭐라한것도 웃겼다. 유시민이 언제부터 검찰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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